제품 기능

매장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손님이 태블릿을 집는 순간부터 그날의 마지막 영수증까지 — 각 제품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01손님 경험

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한 타블렛 키오스크 메뉴

메뉴판 대신 건네드리는 태블릿 한 대가 메뉴판이자 주문서가 됩니다. 손님은 사진과 설명을 충분히 보고 스스로 결정하고, 주문은 누르는 즉시 주방과 홀로 전달됩니다.

태블릿 메뉴 상단에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전환하는 화면

손님이 자기 언어로 메뉴를 봅니다

화면 위쪽에서 언어를 한 번 누르면 메뉴 이름, 설명, 옵션, 태그까지 전부 그 언어로 바뀝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기본으로 프랑스어와 페르시아어까지 지원하고, 매장에 필요한 언어만 골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메뉴명·설명·옵션까지 모두 번역
  • 태블릿에 노출할 언어를 매장이 직접 선택
  • 직원이 통역하거나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주문
태블릿 메뉴의 메뉴 상세 화면에서 사진과 설명을 보고 수량을 담는 모습

처음 온 손님도 헤매지 않습니다

왼쪽에 카테고리, 가운데에 사진 카드, 오른쪽에 담은 내역 — 주문의 흐름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메뉴를 누르면 큰 사진과 설명, 맵기·베지테리언·인기 같은 태그가 함께 뜨고, 수량만 정해 담으면 됩니다.

  • 카테고리별 사진 카드로 한눈에 탐색
  • 상세 화면에서 설명·태그·옵션까지 확인
  • 담은 메뉴와 합계가 항상 오른쪽에

메뉴와 가격은 바꾸는 즉시 반영

Admin에서 가격을 고치거나 메뉴를 내리면 모든 태블릿에 바로 적용됩니다. 인쇄 메뉴판을 다시 만들 필요도, 바뀐 가격에 스티커를 붙일 일도 없습니다.

품절은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재료가 떨어진 메뉴를 솔드아웃으로 바꾸면 태블릿에서 주문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안 된다고 말하러 가는 일이 사라집니다.

주문은 POS와 홀 화면으로 실시간

손님이 주문을 넣는 순간 홀 직원 화면에 뜨고 주방 프린터로 출력됩니다. 받아적고 옮겨 넣는 과정이 없으니 누락도 오기입도 없습니다.

옵션과 요청사항까지 그대로

굽기, 맵기, 사이드 선택 같은 옵션과 메뉴별 요청사항이 주문서와 주방 전표에 손님이 고른 그대로 찍힙니다.

추천 메뉴로 자연스러운 업셀

주문을 보내기 전에 담긴 메뉴와 어울리는 사이드와 음료를 제안합니다. 직원이 매번 권하지 않아도 객단가가 올라갑니다.

지금까지의 주문과 합계

이미 나간 주문과 현재까지의 금액을 손님이 태블릿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계산 전에 얼마인지 묻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02손님 경험

대기 명단

입구에 세워둔 태블릿이 웨이팅을 대신 받습니다. 손님은 지금 몇 팀이 기다리는지 직접 보고 이름을 올리고, 직원은 자리가 났을 때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레스토랑 입구 스탠드에 세워진 태블릿에 대기 명단과 대기 등록 버튼이 표시된 모습

줄을 서는 대신 이름을 남깁니다

입구 스탠드 화면에 현재 대기 팀 수와 순서가 그대로 보입니다. 손님은 '대기 등록'을 눌러 이름과 인원, 연락처만 넣으면 되고, 목록은 몇 초마다 자동으로 갱신되어 자기 순번이 다가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 지금 몇 팀이 기다리는지 한눈에
  • 이름·인원·연락처만 넣으면 등록 완료
  • 등록한 손님에게는 목록에서 자기 순번을 표시

입구를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바쁜 시간에 직원이 입구에 서서 이름을 받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이 직접 등록하고, 직원은 자리가 났을 때 목록에서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홀 화면에서 바로 관리

손님이 등록하는 순간 Staff 앱과 POS의 대기 목록에 나타납니다. 자리 배정과 삭제도 그 화면에서 그대로 처리합니다.

연락처는 직원에게만

입구 화면에는 이름과 인원만 보이고 전화번호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직원 화면에서만 확인해 자리가 났을 때 전화로 안내합니다.

공용 화면에 맞춘 흐름

등록을 마치면 잠시 뒤 일반 대기 목록으로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손님이 그냥 자리를 떠나도 다음 손님은 깨끗한 화면을 봅니다.

여기서도 손님의 언어로

대기 화면도 메뉴와 같은 언어 전환을 지원합니다. 처음 온 손님도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약과 함께 봅니다

전화·워크인 예약과 대기 팀이 같은 화면에 모입니다. 착석할 때 예약에서 온 팀인지 대기에서 온 팀인지도 함께 남습니다.

03홀 운영

POS & 서버 대시보드

홀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매장 배치 그대로 놓인 테이블 카드가 색으로 상태를 말해주고, 왼쪽에는 지금 손이 필요한 테이블이 먼저 올라옵니다. 주문을 받는 것부터 나눠 내는 계산까지 같은 화면에서 끝나는, 홀의 관제탑입니다.

테이블 상태가 색으로 구분된 서버 대시보드의 홀 화면과 왼쪽 알림 목록

색만 보고도 홀 상황이 읽힙니다

테이블 카드는 우리 매장 배치와 똑같은 그리드 위에 놓입니다. 노란색은 앉아서 메뉴를 고르는 중, 붉은색은 손님이 넣은 주문을 아직 확인하지 않은 테이블, 초록색은 주문을 마치고 식사 중, 파란색은 계산서를 보고 결제를 기다리는 손님, 회색은 빈 테이블입니다. 예약된 테이블과 결제가 끝난 테이블도 각각 다른 색으로 구분됩니다.

  • 매장 배치 그대로 구성하는 테이블 그리드
  • 색 하나로 착석·주문·식사·결제 단계를 구분
  • 카드마다 인원과 경과 시간, 남은 금액까지 함께

먼저 가야 할 테이블을 알려줍니다

왼쪽 알림 목록에는 지금 손이 필요한 테이블만 올라옵니다. 결제를 요청한 테이블은 바로, 손님이 넣은 주문이 확인되지 않은 채 10분이 지나면, 앉은 지 30분이 되도록 주문이 없으면 목록에 나타납니다. 홀이 아무리 바빠도 순서를 놓치지 않습니다.

  • 결제 요청은 올라오는 즉시
  • 미확인 주문 10분, 주문 없는 착석 30분에 알림
  • 알림을 누르면 그 테이블이 바로 열립니다
월 달력과 그날의 예약 목록이 시간 순으로 표시된 예약 관리 화면

예약은 받아두고, 도착하면 한 번에 앉힙니다

달력에는 예약이 있는 날이 점으로 표시되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예약이 시간 순으로 펼쳐집니다. 이름과 인원, 연락처는 물론 생일·알레르기 같은 메모까지 한 건에 남습니다. 손님이 도착하면 예약 옆 '배정'을 누르고 비어 있는 테이블을 한 번 누르면 그대로 착석 처리됩니다.

  • 달력에서 날짜별 예약을 바로 확인
  • 인원·연락처·요청 메모까지 한 건에
  • '배정' 후 빈 테이블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착석

계산은 손님이 나누는 대로

인원별로 나눌지, 메뉴별로 나눌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인원별은 금액을 사람 수로 나누고, 메뉴별은 어떤 메뉴를 누가 낼지 지정해 나눕니다. 분할마다 카드와 현금을 따로 받을 수 있고, 아직 받지 않은 금액은 테이블에 그대로 남아 누가 냈고 얼마가 남았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 사람 수로 나누는 인원별 분할
  • 메뉴 아이템을 골라 담는 메뉴별 분할
  • 분할마다 결제 수단과 영수증을 따로

테이블을 눌러 그 자리에서 처리

카드를 누르면 그 테이블의 주문 내역이 열립니다. 들어온 주문 확인, 메뉴 추가와 수정, 결제까지 화면을 옮기지 않고 끝냅니다.

여러 단말이 같은 상황을 봅니다

홀의 태블릿, 카운터의 POS가 같은 테이블 상태를 봅니다. 한쪽에서 처리한 결과가 다른 단말에도 바로 반영됩니다.

자리 이동과 합석

손님을 다른 테이블로 옮기거나 두 테이블을 합쳐도 주문과 금액이 그대로 따라갑니다. 종이 전표를 다시 쓸 일이 없습니다.

대기 팀도 같은 방식으로 착석

입구에서 등록한 대기 팀도 옆 패널에서 그대로 테이블에 앉힙니다. 착석한 손님의 이름이 카드에 남아 누구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체류 시간 순으로 보는 목록

지금 사용 중인 테이블을 오래 앉은 순서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회전이 늦어지는 테이블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확인한 주문은 주방으로

직원이 주문을 확인하는 순간 주방 프린터로 전표가 나갑니다. 수정과 취소도 다시 출력되어 주방과 홀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메뉴마다 나가는 주방이 다릅니다

메뉴별로 어느 프린터로 보낼지 지정합니다. 주방과 바, 그릴이 각자 맡은 전표만 받으니 전표를 들고 뛰어다닐 일이 없습니다.

매장 식사와 포장을 나눠서

포장·픽업 주문은 번호와 손님 이름, 수령 시간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착석한 손님이 포장을 얹으면 그 테이블 계산서에 함께 붙고, 워크인 포장은 별도로 흘러갑니다.

영수증은 나중에도 찾습니다

지난 영수증을 날짜와 번호로 찾아 다시 출력합니다. 환불은 담당자 PIN을 한 번 더 받아 누가 처리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04마감과 정산

하루 마감

영업을 열 때 시작 현금을 넣고, 닫을 때 한 화면에서 그날을 정리합니다. 매출은 실제로 발행된 영수증에서 집계되어, 현금과 카드가 얼마나 들어왔는지 그 자리에서 맞춰집니다.

영업 시간과 시작 현금, 매출 요약, 결제 수단·카테고리별 집계가 담긴 하루 마감 화면

그날의 숫자가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총매출에서 할인과 취소(VOID)를 빼 순매출을 내고, HST와 최종 합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결제는 현금과 카드(비자·마스터·아멕스)로 나뉘어 실제 수납액과 대조되고, 카테고리별로 몇 개가 얼마나 팔렸는지도 함께 나옵니다. 할인과 취소 금액은 눌러서 어떤 주문이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총매출 → 할인·취소 → 순매출 → 세금까지 한 흐름
  • 현금·카드별 수납액을 실제 합계와 대조
  • 카테고리별 판매 수량과 매출 비중

영수증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매출은 실제로 발행된 영수증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HST가 분리되어 그대로 회계로 넘길 수 있는 숫자가 남습니다.

현금 팁까지 맞춰서

카드 팁은 결제에서 자동으로 잡히고, 현금 팁은 마감할 때 직접 더해 그날의 팁 합계를 맞춥니다.

마감 요약은 인쇄해서 보관

정리된 요약을 그 자리에서 인쇄합니다. 매일의 마감은 그대로 쌓여 나중에 기간별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05운영 전략

운영 전략 Admin

메뉴와 가격, 직원 권한, 매장 설정이 모두 여기서 정해집니다. 매장에서 벌어진 일은 숫자로 쌓여, 무엇이 팔리고 무엇이 안 팔리는지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보게 됩니다.

노트북으로 매출과 주문, 인기 메뉴가 담긴 운영 Admin 대시보드를 보는 모습

매장의 오늘이 한 화면에

총매출과 주문 수, 평균 객단가가 지난주 대비 얼마나 움직였는지 먼저 보여줍니다. 요일별 매출, 시간대별 주문, 카테고리 비중, 인기 메뉴 TOP 5까지 이어지니 지금 매장이 어떤 흐름인지 매일 아침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출·주문·객단가를 지난주와 비교
  • 요일별·시간대별 흐름으로 보는 바쁜 시간
  • 카테고리 비중과 인기 메뉴 순위
휴대폰에서 오늘과 이번 주 매출, 최근 7일 추이를 보는 모바일 대시보드

매장 밖에서도 손안에서 봅니다

오늘 지금까지의 매출과 어제, 이번 주, 이번 달이 지난 기간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어제 마감의 과부족과 정산 내역까지 이어지고, 지금 테이블이 어떻게 차 있는지도 같은 주소에서 열립니다. 매장에 없어도 오늘 장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오늘·어제·이번 주·이번 달 매출을 한 화면에
  • 지난주·지난달과 자동으로 비교
  • 마감 과부족과 정산, 테이블 현황까지 그대로
카테고리 탭과 메뉴별 사진·가격·옵션·프린터·태그가 표로 정리된 메뉴 관리 화면

메뉴는 표 하나에서 전부 바뀝니다

카테고리 탭으로 나눠 보고, 사진과 설명, 가격, 옵션, 나갈 프린터, 태그가 한 줄에 모여 있습니다. 여러 메뉴를 골라 한 번에 바꾸고, 노출 순서도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저장하는 순간 손님 태블릿과 QR 메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카테고리와 하위 분류로 정리하는 메뉴 구조
  • 옵션(모디파이어)과 태그를 메뉴마다 지정
  • 메뉴별로 나갈 주방 프린터까지 한 화면에서

메뉴 번역은 버튼 하나로

메뉴 이름과 설명을 익숙한 언어로 적고 'AI 번역'을 누르면 나머지 언어가 채워집니다. 결과는 폼에 들어올 뿐이라 어색한 표현은 손본 다음 저장하면 되고, 그대로 손님 태블릿에 각자의 언어로 나갑니다.

  • 메뉴 이름·설명·카테고리까지 한 번에
  • 저장 전에 번역 결과를 직접 다듬을 수 있게
  • 새 메뉴를 올릴 때마다 번역을 부탁할 일이 없습니다
기간별 판매 수량과 매출 상위 메뉴가 막대그래프로 정리된 메뉴 리포트 화면

무엇이 팔리는지 정확히 봅니다

일·주·월로 기간을 바꿔가며 메뉴별 판매 수량과 매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봅니다. 가장 많이 팔린 메뉴와 카테고리, 매출 상위 10개가 바로 정리되어 어떤 메뉴를 밀고 어떤 메뉴를 뺄지 숫자로 판단하게 됩니다.

  • 일·주·월 단위로 기간을 바꿔가며 비교
  • 메뉴별 판매 수량·매출·비중
  • 매출 리포트와 정산 리포트까지 같은 자리에

여러 매장을 하나의 계정으로

매장을 전환하면 그 매장의 메뉴와 주문, 매출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지점이 늘어도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창을 여러 개 띄울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마다 볼 수 있는 것만

사람마다 역할을 주고, 역할별로 어떤 화면과 기능까지 열어줄지 정합니다. POS에서 쓰는 PIN도 함께 관리해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남습니다.

옵션은 만들어 두고 재사용

맵기, 굽기, 사이드 선택 같은 옵션 그룹을 한 번 만들어 여러 메뉴에 붙입니다. 옵션 하나를 고치면 붙어 있는 메뉴에 모두 반영됩니다.

할인과 프로모션, 업셀까지

기간 할인과 프로모션, 손님이 주문을 넣기 전에 뜨는 추천 메뉴를 여기서 만듭니다. 만든 즉시 손님 화면에 반영됩니다.

테이블과 QR도 여기서

테이블 배치와 QR 코드를 관리합니다. 홀 화면의 테이블 그리드와 손님이 찍는 QR이 같은 구조를 보게 됩니다.

사진은 올리면 알아서 최적화

메뉴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크기를 줄이고 가벼운 포맷으로 저장합니다. 손님 태블릿에서 사진이 늦게 뜨는 일이 없습니다.

06웹메뉴

웹사이트 메뉴

손님이 매장 밖에서도 메뉴를 봅니다. 구글 지도와 인스타그램에 링크 하나만 걸어 두면, 메뉴를 고칠 때마다 홈페이지가 알아서 최신이 됩니다. 따로 웹사이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 외관 사진이 상단에 크게 깔린 웹사이트 메뉴 첫 화면

메뉴판이 아니라 가게 홈페이지

매장 사진을 상단에 크게 깔면 메뉴 목록이 아니라 우리 가게 홈페이지가 됩니다. 사진은 여러 장 넣어 손님이 넘겨 볼 수 있고,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은 매장 설정에서 그대로 따라옵니다.

  • 커버 사진 여러 장, 손님이 넘겨 보기
  • 주소·예약 전화·영업시간 자동 표시
  • 홈페이지 제작비도, 관리할 사람도 필요 없음
카테고리와 사진, 옵션이 정리되어 보이는 웹사이트 메뉴 화면

메뉴를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

Admin에서 가격을 바꾸거나 메뉴를 내리면 웹사이트가 곧바로 따라옵니다. 홈페이지를 따로 고치거나 누구에게 부탁할 일이 없습니다. 사진과 옵션, 추가 금액까지 매장에서 쓰는 그대로 나갑니다.

  • 저장하는 순간 웹사이트에 반영
  • 사진·옵션·추가 금액까지 그대로
  • 런치처럼 시간이 정해진 메뉴는 판매 시간과 함께 표시
휴대폰에서 사진과 함께 메뉴를 보는 웹사이트 메뉴 화면

손님 휴대폰 언어로 열립니다

링크 하나면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알아서 열립니다. 구글 검색에 노출되고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낼 때 미리보기도 제대로 뜹니다. 휴대폰과 컴퓨터 모두 같은 주소를 씁니다.

  • 브라우저 언어에 맞춰 자동 전환
  • 구글 지도 '메뉴' 링크에 그대로 연결
  • 검색 노출과 링크 미리보기 지원

링크 하나만 걸면 끝

구글 지도 '메뉴' 항목과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주소 하나만 넣어 두면 됩니다. 이후로는 매장에서 메뉴를 고칠 때마다 알아서 최신 상태가 유지됩니다.

손님 언어로 알아서 열립니다

같은 주소를 한국어·영어·중국어 손님에게 모두 보내도 각자 자기 언어로 열립니다. 손님이 화면에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따로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매년 관리비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메뉴 데이터가 그대로 웹페이지가 됩니다.

도입 문의

매장에 맞춘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매장 환경에 맞춘 구성으로 직접 시연해 드립니다.

데모 신청하기